올리지오 600샷과 300샷의 차이를 덮는 범위와 지나는 횟수로 나눠 보고, 단계별 값과 효과가 보이는 시점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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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r
Dr. Wi Young-jin, director de la clínica
Facultad de Medicina de la Universidad Nacional de Seúl · Especialista del Hospital de la Universidad Nacional de Seú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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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톤 올리지오 엑스 얼굴 기본 단계는 300샷 89만 원, 600샷 159만 원이에요. 샷은 세기가 아니라 팁을 피부에 대는 횟수라서, 다룰 범위가 넓거나 같은 자리를 여러 번 지날수록 큰 단계가 필요해집니다. 그래서 300샷과 600샷 사이에서는 값보다 "얼굴 어디에 몇 번"을 먼저 맞춰 봐야 해요.
바쁜 분들을 위한 이 글의 요약
샷 단계는 얼굴을 덮는 범위와 같은 자리를 지나는 횟수를 정해요.
기준: 100샷 39만 원부터 930샷 239만 원까지, 부가세 별도(2026년 6월 25일 기준)예요.
단극성 고주파를 한 번 받은 뒤 주름은 4주부터 줄었고, 탄력 수치는 24주에 올라 있었어요.
견적에서 볼 것: 샷을 어느 부위에 몇 개씩 나누는지예요.
올리지오 엑스는 샷 단계마다 얼마인가요?
얼굴에 받는 올리지오 엑스는 네 단계로 나뉘고, 모두 LED 관리가 함께 들어간 값이에요.
단계 | 값(부가세 별도) |
|---|---|
100샷 | 390,000원 |
300샷 | 890,000원 |
600샷 | 1,590,000원 |
930샷 | 2,390,000원 |

표의 값은 2026년 6월 25일 기준이고, 다른 시술과 묶은 행사 값은 따로 안내됩니다. 단계 이름만 보고 고르면 내 얼굴에 필요한 범위보다 많거나 적은 샷을 고르기 쉬워요.

300샷과 600샷, 같은 얼굴에 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같은 얼굴이라면 600샷은 더 넓게 덮거나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지나는 쪽으로 쓰여요. 올리지오 엑스는 단극성 고주파*로 피부 속 진피를 데워 탄력을 끌어올리는 장비이고, 한 샷은 팁이 피부에 한 번 닿아 열을 내는 단위예요.
단극성 고주파**: 전극 하나로 피부 속에 열을 전달하는 고주파 방식이에요

한 샷은 팁이 한 번 닿아 진피를 데우는 단위이고, 같은 자리를 다시 지나면 샷이 더 들어가요
같은 계열 장비인 써마지 시술 5,700건을 모은 의료진 조사에서는, 세기를 낮추고 여러 번 지나는 방식에서 6개월 뒤 탄력이 느껴졌다는 비율이 92%로, 한 번에 세게 지나던 방식의 54%보다 높았어요. 너무 아팠다는 응답도 45%에서 5%로 줄었습니다. 의사들의 응답을 모은 숫자라 두 방식을 같은 조건에서 나눠 견준 값은 아닙니다.

한 번 받으면 언제쯤 달라지나요?
탄력 변화는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나타나요. 단극성 고주파 장비를 한 번 받은 23명을 따라간 국내 연구에서 주름은 4주부터 줄기 시작했고, 피부 탄력 수치는 24주에 올라 있었어요. 만족도는 12주에 정점이었고, 이 연구는 어느 장비였는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한 번 받고 바로 약간 조여진 느낌이 들지만, 콜라겐이 만들어지는 데 시간이 걸려 변화가 또렷해지는 시점은 6개월 무렵이에요. 다음 회차를 너무 일찍 잡으면 앞선 변화가 다 드러나기 전에 다시 받게 돼요. 회차와 간격은 올리지오 엑스 몇 회가 좋을까요에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받은 뒤 이런 증상은 지켜보고, 이런 증상은 연락해 주세요
시술 부위가 붉고 붓는 것, 며칠 동안 따끔하거나 화끈거리는 느낌, 턱선 주변이 뻐근한 느낌은 지나가는 반응이에요. 드물게 열이 지나치게 들어가면 화상·물집·흉터가 생기거나, 피하지방이 줄어 피부가 움푹 패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는 지나가요
붉음과 붓기가 하루하루 가라앉아요
따끔하거나 화끈한 느낌이 며칠 안에 줄어요
이건 바로 연락
물집이 잡히거나 진물이 나요
딱지가 앉거나 피부가 짓무른 자리가 보여요
며칠이 지나도 화끈거림이 줄지 않고 심해져요
시술한 자리가 움푹 꺼져 보여요
이런 변화가 보이면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내 주시고, 내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눈가만인지 얼굴 전체인지, 견적에서 무엇을 맞춰 볼까요?
좁은 자리만 다루면 작은 단계 안에서 끝나기도 해요. 31명의 얼굴 한쪽은 3cm² 팁, 다른 쪽은 4cm² 팁으로 한 번 받은 연구에서, 눈가 주름은 작은 팁 쪽이 더 좋아졌어요. 이마·미간·팔자·입가는 두 팁의 차이가 통계로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눈가처럼 좁고 굴곡이 많은 자리는 팁 크기와 샷 수를 함께 봐야 해요. 처짐이 볼과 턱선까지 이어지면 범위가 넓어지니 단계도 함께 올라갑니다. 뷰티스톤에서는 원장이 얼굴 전체의 균형과 좌우 차이를 먼저 본 뒤 샷을 어느 부위에 몇 개씩 나눌지 정해요.
두 곳의 견적을 나란히 놓을 때는 단계 이름보다 샷이 얼굴 어디에 몇 개씩 들어가는지를 먼저 맞춰야 해요. 600샷이라도 이마부터 턱선까지 고르게 나누는지, 볼과 턱선에 두 번 지나도록 몰아 쓰는지에 따라 같은 이름의 다른 시술이 됩니다.
견적서에서는 부위별 샷 배분, 팁 크기, LED 같은 관리가 함께 들어가는지를 먼저 보는 게 안전해요. 빠진 항목이 있으면 카카오톡으로 그 부분부터 물어봐 주세요. 첫 문의에는 신경 쓰이는 부위, 예전에 받은 고주파·초음파 리프팅과 그 시기를 함께 적어 주시면 단계를 좁히기 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