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뷰티스톤의원 위영진 김가을 원장
홍대 뷰티스닥터 뷰티스톤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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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 제모 효과, 수염처럼 깊은 털에서 갈리는 이유

1064 제모 효과, 수염처럼 깊은 털에서 갈리는 이유

1064 제모 효과, 수염처럼 깊은 털에서 갈리는 이유

1064nm 레이저 제모는 적외선 영역 파장으로 모근 깊이까지 도달합니다. 회차별 효과 타임라인과 수염처럼 깊은 털에서 효과가 갈리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왜 남성 수염 제모는 755nm보다 1064nm Nd:YAG가 더 효과적일까요?


1064 제모 효과,

수염처럼 깊은 털에서 갈리는 이유


지난주 수요일,

진료실에 면도자국이 진해서

스트레스라는 30대 초반 남성분이 오셨어요.


"다른 데서 알렉산드라이트로

6번을 받았는데도

수염은 별로 안 줄더라고요."


이 말, 사실 진료실에서

한 달에도 몇 번씩 듣습니다.


그리고 이 질문 안에

1064 제모 효과의 핵심이 다 들어 있어요.



면도 후 푸르스름한 자국 탈출기: 모근 깊이 5mm까지 닿는 1064nm의 과학


755nm와 1064nm,

같은 제모인데 왜 다를까요

1064nm는 Nd:YAG 레이저의 파장이고,

755nm는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파장입니다.


둘 다 제모에 쓰이는 대표적인 장비죠.


755nm가 멜라닌 흡수율이 높아

얕고 가는 털에 빠르게 반응한다면,


1064nm는 흡수율은 낮지만

훨씬 더 깊은 층까지 도달합니다.


요즘 자주 쓰이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가

이 두 파장을 한 장비에 담아

부위별로 골라 쏘는 방식이에요.



남자 수염 제모의 정석: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듀얼 파장으로 면도 자국 지우기


1064nm가 왜 수염 깊이까지

도달하는지, 원리를 보면 이해돼요


이 글의 핵심 포인트


1064nm는 눈에 안 보이는 적외선이라

정형외과 무릎치료처럼 더 깊게 들어가요.


그래서 남성 수염처럼 모근이 깊은 털 제모에

755nm보다 효과가 큽니다.



이 얘기 들으면

좀 놀라실 수 있는데요.


지난달 30세 남성분이 오셨는데,

턱 아래 수염이 워낙 빽빽해서

면도 후에도 푸르스름하게

비치는 게 고민이라고 하셨어요.


타 의원에서 4회 받았을 때

"좀 줄긴 했는데 결정적으로

면도자국은 그대로다"라는 말이

이분 표현이었습니다.


1064nm는 눈에 안 보이는

적외선 영역 파장이에요.


정형외과에서 무릎 깊은 곳

연부조직 치료할 때 쓰는

파장대도 비슷한 영역인데,

이유는 같습니다.


파장이 길수록 조직 안쪽으로

더 깊게 침투하거든요.


남성 수염 모낭의 깊이는

보통 4~5mm 안팎으로,

다리털(2~3mm)이나

겨드랑이털보다 확연히 깊어요.


755nm는 약 2mm 전후까지

효율적으로 도달하지만,

1064nm는 5mm 깊이까지

열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30세 남성분 케이스에서

저는 좀 의외였던 게,

2회차 끝나고 오셨을 때

"면도가 확실히 가벼워졌다"고 하시더라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4회 정도는 가야 체감하실

거라고 보고 시작했는데,


1064nm를 메인으로 쓰면서

755nm보다 출력을 좀 더

실어드린 게 컸습니다.


수염처럼 모근이 깊은 부위는

파장 선택만 바꿔도

회차당 효과가 눈에 띄게 달라져요.



위영진 원장의 핵심 정리


같은 제모기를 받아도

부위마다 효과가 다른 건

장비 탓이 아니라

파장 선택 탓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염, 비키니, 굵고 깊은 털은

1064nm 비중을 높여야

회차당 체감이 살아나요.


듀얼 파장 장비에서

부위별로 어떻게 섞느냐가

효과를 결정합니다.



[제모 가이드] 어두운 피부톤이라 제모가 걱정된다면? 1064nm가 안전한 하한선인 이유


그래서 저는 1064 제모를 받으면

되는 건가요?

이걸 한눈에 보시면

더 명확해요.

부위·고민

권장 파장

예상 회차

남성 수염·턱선

1064nm 메인

6~10회

비키니·겨드랑이

1064nm 또는 듀얼

5~8회

팔·다리 (가는 털)

755nm 메인

5~7회

어두운 피부톤

1064nm 권장

부위별 상이

회차별 타임라인도 간단히 짚자면,

1~2회차엔 "오 좀 빠졌나?" 정도,

3~4회차에 굵기와 밀도가 눈에 띄게 줄고,

5회차 이후부터

유지·관리 단계로 들어갑니다.


근데 이게 마냥

좋기만 한 건 아니에요.


1064nm는 통증이 755nm보다

좀 더 묵직하게 느껴지고,

출력 세팅이 까다로워서 같은 장비라도

시술자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큽니다.


다만 수염·비키니처럼 모근 깊은 부위에선

이 단점 감수할 가치가 충분하죠.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게 궁금하실 거예요


Q1. 어두운 피부톤이라 제모 못 한다고

들었는데, 1064nm는 가능한가요?

이게 좀 애매한 게요,

"무조건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755nm보다는 훨씬 안전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755nm는 멜라닌 흡수율이 높아

태닝된 피부나 어두운 피부톤에서

화상·색소침착 위험이 올라가요.


1064nm는 멜라닌 흡수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표피를 덜 건드리고

모낭만 타깃하기 쉽습니다.


지난달 26세 분이 오셨는데

야외활동이 많아 톤이 많이 어두워서

"제모는 포기했다"고 하셨던

케이스였어요.


1064nm로 출력 보수적으로

잡고 시작했는데,

색소 트러블 없이 3회차까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Q2. 6회 패키지 받았는데 효과 부족하면

추가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부위와 털 굵기에 따라 정말

편차가 큽니다.


남성 수염은 평균 8~10회를

잡고 시작하시는 게 현실적이에요.


6회로 만족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면도가 필요 없는 수준"을 원하시면

추가 4회 정도 더 가셔야 하는 경우가 많죠.


다리·팔처럼 가는 털은

5~7회면 대부분 정리되고요.


유지를 위해 1년에 1~2회

관리 시술을 권합니다.


추가 회차 비용은 부위 면적 따라

회당 단가로 책정되는 구조라,


패키지 시작 전에 본인 부위

예상 회차를 충분히 상담받으시는 게

실수 줄이는 길이에요.


Q3. 시술 후 모낭염이 잘 생긴다는데

1064nm도 그런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파장 종류보다는

부위와 관리 방법이 더 큽니다.


수염·비키니처럼 피지가 많고

모낭이 깊은 부위는 어떤 파장을 써도 시술 후

2~3일 안에 모낭염이 올라올 수 있어요.


열에너지가 모낭에 집중되면서

일시적으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거죠.


이게 보통 며칠 안에 가라앉지만,

손으로 짜시거나

당일 사우나·뜨거운 샤워를 하시면 길어집니다.


시술 직후 2~3일은 미온수 세안과 자외선 차단,

이 두 가지만 지키셔도

대부분 트러블 없이 지나가요.



오늘 한 가지만 가져가신다면

— 같은 제모기를 받아도 파장이 모근 깊이에

닿느냐가 효과를 가른다는 점이에요.



다음 글에선 '남성 수염 제모, 6회 패키지로

충분한 분과 10회까지 가야 하는 분의 차이'를

풀어볼게요.


같은 30대 남성이라도 모낭 밀도와 깊이에 따라

회차가 어떻게 갈리는지

케이스로 보여드릴게요.

이상 위영진이었습니다.



함께 읽어보기

왜 남성 수염 제모는 755nm보다 1064nm Nd:YAG가 더 효과적일까요?


1064 제모 효과,

수염처럼 깊은 털에서 갈리는 이유


지난주 수요일,

진료실에 면도자국이 진해서

스트레스라는 30대 초반 남성분이 오셨어요.


"다른 데서 알렉산드라이트로

6번을 받았는데도

수염은 별로 안 줄더라고요."


이 말, 사실 진료실에서

한 달에도 몇 번씩 듣습니다.


그리고 이 질문 안에

1064 제모 효과의 핵심이 다 들어 있어요.



면도 후 푸르스름한 자국 탈출기: 모근 깊이 5mm까지 닿는 1064nm의 과학


755nm와 1064nm,

같은 제모인데 왜 다를까요

1064nm는 Nd:YAG 레이저의 파장이고,

755nm는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파장입니다.


둘 다 제모에 쓰이는 대표적인 장비죠.


755nm가 멜라닌 흡수율이 높아

얕고 가는 털에 빠르게 반응한다면,


1064nm는 흡수율은 낮지만

훨씬 더 깊은 층까지 도달합니다.


요즘 자주 쓰이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가

이 두 파장을 한 장비에 담아

부위별로 골라 쏘는 방식이에요.



남자 수염 제모의 정석: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듀얼 파장으로 면도 자국 지우기


1064nm가 왜 수염 깊이까지

도달하는지, 원리를 보면 이해돼요


이 글의 핵심 포인트


1064nm는 눈에 안 보이는 적외선이라

정형외과 무릎치료처럼 더 깊게 들어가요.


그래서 남성 수염처럼 모근이 깊은 털 제모에

755nm보다 효과가 큽니다.



이 얘기 들으면

좀 놀라실 수 있는데요.


지난달 30세 남성분이 오셨는데,

턱 아래 수염이 워낙 빽빽해서

면도 후에도 푸르스름하게

비치는 게 고민이라고 하셨어요.


타 의원에서 4회 받았을 때

"좀 줄긴 했는데 결정적으로

면도자국은 그대로다"라는 말이

이분 표현이었습니다.


1064nm는 눈에 안 보이는

적외선 영역 파장이에요.


정형외과에서 무릎 깊은 곳

연부조직 치료할 때 쓰는

파장대도 비슷한 영역인데,

이유는 같습니다.


파장이 길수록 조직 안쪽으로

더 깊게 침투하거든요.


남성 수염 모낭의 깊이는

보통 4~5mm 안팎으로,

다리털(2~3mm)이나

겨드랑이털보다 확연히 깊어요.


755nm는 약 2mm 전후까지

효율적으로 도달하지만,

1064nm는 5mm 깊이까지

열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30세 남성분 케이스에서

저는 좀 의외였던 게,

2회차 끝나고 오셨을 때

"면도가 확실히 가벼워졌다"고 하시더라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4회 정도는 가야 체감하실

거라고 보고 시작했는데,


1064nm를 메인으로 쓰면서

755nm보다 출력을 좀 더

실어드린 게 컸습니다.


수염처럼 모근이 깊은 부위는

파장 선택만 바꿔도

회차당 효과가 눈에 띄게 달라져요.



위영진 원장의 핵심 정리


같은 제모기를 받아도

부위마다 효과가 다른 건

장비 탓이 아니라

파장 선택 탓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염, 비키니, 굵고 깊은 털은

1064nm 비중을 높여야

회차당 체감이 살아나요.


듀얼 파장 장비에서

부위별로 어떻게 섞느냐가

효과를 결정합니다.



[제모 가이드] 어두운 피부톤이라 제모가 걱정된다면? 1064nm가 안전한 하한선인 이유


그래서 저는 1064 제모를 받으면

되는 건가요?

이걸 한눈에 보시면

더 명확해요.

부위·고민

권장 파장

예상 회차

남성 수염·턱선

1064nm 메인

6~10회

비키니·겨드랑이

1064nm 또는 듀얼

5~8회

팔·다리 (가는 털)

755nm 메인

5~7회

어두운 피부톤

1064nm 권장

부위별 상이

회차별 타임라인도 간단히 짚자면,

1~2회차엔 "오 좀 빠졌나?" 정도,

3~4회차에 굵기와 밀도가 눈에 띄게 줄고,

5회차 이후부터

유지·관리 단계로 들어갑니다.


근데 이게 마냥

좋기만 한 건 아니에요.


1064nm는 통증이 755nm보다

좀 더 묵직하게 느껴지고,

출력 세팅이 까다로워서 같은 장비라도

시술자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큽니다.


다만 수염·비키니처럼 모근 깊은 부위에선

이 단점 감수할 가치가 충분하죠.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게 궁금하실 거예요


Q1. 어두운 피부톤이라 제모 못 한다고

들었는데, 1064nm는 가능한가요?

이게 좀 애매한 게요,

"무조건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755nm보다는 훨씬 안전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755nm는 멜라닌 흡수율이 높아

태닝된 피부나 어두운 피부톤에서

화상·색소침착 위험이 올라가요.


1064nm는 멜라닌 흡수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표피를 덜 건드리고

모낭만 타깃하기 쉽습니다.


지난달 26세 분이 오셨는데

야외활동이 많아 톤이 많이 어두워서

"제모는 포기했다"고 하셨던

케이스였어요.


1064nm로 출력 보수적으로

잡고 시작했는데,

색소 트러블 없이 3회차까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Q2. 6회 패키지 받았는데 효과 부족하면

추가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부위와 털 굵기에 따라 정말

편차가 큽니다.


남성 수염은 평균 8~10회를

잡고 시작하시는 게 현실적이에요.


6회로 만족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면도가 필요 없는 수준"을 원하시면

추가 4회 정도 더 가셔야 하는 경우가 많죠.


다리·팔처럼 가는 털은

5~7회면 대부분 정리되고요.


유지를 위해 1년에 1~2회

관리 시술을 권합니다.


추가 회차 비용은 부위 면적 따라

회당 단가로 책정되는 구조라,


패키지 시작 전에 본인 부위

예상 회차를 충분히 상담받으시는 게

실수 줄이는 길이에요.


Q3. 시술 후 모낭염이 잘 생긴다는데

1064nm도 그런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파장 종류보다는

부위와 관리 방법이 더 큽니다.


수염·비키니처럼 피지가 많고

모낭이 깊은 부위는 어떤 파장을 써도 시술 후

2~3일 안에 모낭염이 올라올 수 있어요.


열에너지가 모낭에 집중되면서

일시적으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거죠.


이게 보통 며칠 안에 가라앉지만,

손으로 짜시거나

당일 사우나·뜨거운 샤워를 하시면 길어집니다.


시술 직후 2~3일은 미온수 세안과 자외선 차단,

이 두 가지만 지키셔도

대부분 트러블 없이 지나가요.



오늘 한 가지만 가져가신다면

— 같은 제모기를 받아도 파장이 모근 깊이에

닿느냐가 효과를 가른다는 점이에요.



다음 글에선 '남성 수염 제모, 6회 패키지로

충분한 분과 10회까지 가야 하는 분의 차이'를

풀어볼게요.


같은 30대 남성이라도 모낭 밀도와 깊이에 따라

회차가 어떻게 갈리는지

케이스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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