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레이저 제모 통증, 회차가 지나면 정말 덜 아플까요?

레이저 제모 통증, 회차가 지나면 정말 덜 아플까요?

레이저 제모 통증, 회차가 지나면 정말 덜 아플까요?

레이저 제모는 고무줄을 튕기는 느낌이라고 많이 말해요. 굵은 털이 더 아픈 이유와 회복 1~3일 동안 볼 것을 정리했어요.

Published

Updated

뷰티스톤의원 위영진 대표원장

작성자

위영진 대표원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 서울대학교병원 전문의

→

레이저 제모 통증은 첫 회차가 가장 크고 회차를 거듭하면 줄어요. 겨드랑이를 3회 받은 연구에서 통증 점수가 1회차 3.5에서 3회차 1.69로 내려갔어요. 털이 줄어든 만큼 레이저가 열을 낼 곳도 줄어서예요.

 

바쁜 분들을 위한 이 글의 요약

  • 레이저 제모 통증은 털이 많은 첫 회차에 가장 크고, 털이 줄면 같은 부위도 덜 아파요.

  • 느낌: 따뜻한 바늘로 콕 찌르거나 고무줄을 튕기는 느낌이라고 많이 말해요.

  • 레이저 직전에 뿌리는 냉각 가스를 길게 줄수록 따끔함이 덜했어요.

  • 지나가는 반응: 붉음·붓기·따끔함은 보통 1~3일 안에 가라앉아요.

 

레이저 제모, 첫 회차는 얼마나 아파요?

따뜻한 바늘로 콕 찌르거나 고무줄을 피부에 튕기는 느낌이라고 많이 말해요*. 한 번 쏠 때마다 짧게 오고 바로 사라지는 통증이에요. 시술 시간은 부위 넓이에 따라 달라서 인중은 몇 분이면 끝나고, 다리나 등처럼 넓은 곳은 한 시간이 넘기도 해요.

미국피부과학회 환자 안내 기준이에요

 

첫 회차가 가장 아픈 데는 이유가 있어요. 레이저는 털 속 검은 색소에 빛을 흡수시켜 열을 내고, 그 열로 털뿌리를 약하게 해요. 털이 굵고 빽빽한 자리일수록 한 번에 생기는 열이 많아 따끔함도 커져요.

털뿌리에 열이 모이기 전에 냉각 가스가 피부 겉을 식혀요

털뿌리에 열이 모이기 전에 냉각 가스가 피부 겉을 식혀요


레이저 제모, 첫 회차는 얼마나 아파요?

 

 

회차가 지나면 통증이 줄어드는 게 사실인가요?

네, 털이 줄어든 만큼 통증도 줄어요. 겨드랑이 48곳을 한 달 간격으로 3회 시술했을 때 털 수와 통증이 함께 내려갔어요. 배란기에 받은 그룹은 통증 점수가 1회차 3.5, 2회차 3.06, 3회차 1.69였어요.

겨드랑이 제모 회차별 통증 점수

같은 연구의 털 수도 4제곱센티미터 안에서 41.8개였다가 3회차 뒤 8.6개로 줄었어요.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한 가지로 겨드랑이만 본 결과라 다른 부위에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다만 첫 회차를 기준으로 남은 회차를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생리 기간에 받은 그룹은 통증 점수가 조금 더 높았지만 통계로 갈릴 만큼의 차이는 아니었어요. 생리 기간에 통증을 더 크게 느끼는 편이라면 그 주를 피해 날짜를 잡아도 제모 효과에는 차이가 없었어요.


회차가 지나면 통증이 줄어드는 게 사실인가요?

 

 

털이 굵은 남자 수염이나 두꺼운 털은 더 아픈가요?

굵은 털은 열을 더 많이 품어서 같은 부위라도 따끔함이 커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의 755nm와 1064nm는 들어가는 깊이와 노리는 털의 특성이 달라요. 그래서 남성분은 이전 제모 경험과 털이 아주 두꺼운지를 먼저 살펴요. 이전 제모로 털이 잘 빠지지 않았거나 털이 아주 두껍다면 털이 깊이 있다고 보고 1064nm를 섞어 써요.

 

1064nm를 섞으면 더 아플까 걱정하는 분이 많아요. 755nm 하나와 755nm·1064nm를 함께 쏜 방식을 몸 양쪽에 나눠 견준 국내 연구가 있어요. 41명이 4주 간격으로 3회 받았어요. 함께 쏜 쪽이 2회차에만 조금 더 아팠고 만족도는 비슷했어요. 다른 회사 장비로 한 연구라 같은 숫자를 그대로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털이 굵은 남자 수염이나 두꺼운 털은 더 아픈가요?

 

 

통증은 무엇으로 줄일 수 있나요?

레이저가 나가기 직전에 차가운 냉각 가스를 피부에 짧게 뿌려 겉을 식혀요. 755nm 레이저에서 이 가스를 뿌리는 시간을 0~100밀리초로 바꿔 본 연구에서는 길게 뿌릴수록 통증이 줄었어요. 10명을 대상으로 한 작은 연구라 이 숫자만으로 설정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시간을 얼마로 잡을지는 피부색과 털을 보고 정해요.

 

피부 냉각을 포함한 방법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보다 통증이 덜했어요. 다만 방법이 제각각이라 근거 수준은 낮게 평가됐습니다. 시술 뒤 따끔함은 차가운 찜질로 덜 수 있어요.


통증은 무엇으로 줄일 수 있나요?

 

 

레이저 제모 부작용, 어디까지 정상이고 언제 연락해야 하나요?

붉음·붓기·따끔함은 1~3일 안에 가라앉는 흔한 반응이에요. 가벼운 햇볕 화상처럼 보이고 대부분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요. 이 기간에는 직접 햇빛과 태닝을 피해야 합니다.

 

아래 증상은 기다리지 않고 바로 연락 주셔야 합니다.

  • 물집이 잡히거나 진물이 남

  • 열감과 붓기가 3일이 지나도 더 심해짐

  • 입술 주변에 물집 모양의 헤르페스가 올라옴

  • 피부색이 하얗게 빠지거나 짙게 변함

이런 경우엔 미리 알려 주셔야 하고, 시술을 미루는 게 좋을 수 있어요.

  • 최근에 피부를 태웠음

  • 켈로이드나 흉터가 잘 생기는 체질

  • 이소트레티노인(먹는 여드름약)을 먹었거나 먹는 중

다음 회차는 보통 4~6주 뒤이고, 붉음이 다 가라앉은 뒤에 잡아야 합니다. 상담에서는 "제 털 굵기면 755nm만 쓰나요, 1064nm를 섞나요?"부터 물어보면 통증과 회차를 함께 가늠하기 쉬워요. 뷰티스톤 카카오톡으로 문의할 때 제모할 부위와 이전 제모 경험, 희망 날짜를 적어 주세요.


레이저 제모 부작용, 어디까지 정상이고 언제 연락해야 하나요?

 

 

참고한 자료

자주 묻는 질문

레이저 제모 첫 회차 뒤 털은 얼마나 줄어요?

레이저 제모 첫 회차 뒤에는 털이 10~25% 정도 줄어요. 털 색과 굵기, 부위, 레이저 종류, 피부색에 따라 결과가 달라요. 그래서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보통 2~6회를 받아요.

레이저 제모는 몇 주 간격으로 받아요?

레이저 제모는 보통 4~6주 간격으로 받아요. 간격이 너무 짧으면 아직 자라 나오지 않은 털을 놓치기 쉬워요. 언제 다시 받을지는 지난 회차 뒤 털이 다시 올라오는 속도를 보고 정해요.

제모 받은 날 샤워나 운동을 해도 되나요?

레이저 제모는 대부분 받은 날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요. 다만 붉음과 붓기가 남아 있는 1~3일은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이나 뜨거운 사우나를 미루는 게 편해요. 붉은 부위는 차가운 찜질로 식혀 주세요.

제모 받은 뒤 햇빛은 얼마나 조심해야 하나요?

제모 받은 피부는 직접 햇빛과 태닝 기기를 피해야 합니다. 시술 기간 동안 셀프 태닝 제품도 쓰지 않고, 외출 전에는 SPF 30 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발라 주세요. 피부색이 짙어지거나 빠지는 변화를 줄이려는 관리예요.

피부가 까만 편인데 제모해도 되나요?

피부색이 짙은 분도 레이저 제모를 받을 수 있어요. 예전에는 밝은 피부와 짙은 털에만 권했지만 지금은 짙은 피부도 치료 대상이에요. 다만 피부색 변화 위험이 있어 파장과 세기를 더 조심스럽게 정해요.

제모 다 끝나면 털이 다시 안 나요?

제모를 끝낸 뒤 몇 달에서 몇 년 동안 털이 거의 보이지 않는 분이 많아요. 다시 나는 털은 양이 적고 더 가늘고 옅은 편이에요. 깨끗한 상태를 이어 가려면 가끔 유지 시술을 받기도 해요.

제모 전에 알려야 하는 약이나 병이 있나요?

흉터가 잘 생기는 체질, 켈로이드, 최근 태닝, 헤르페스가 자주 올라오는 경우는 미리 알려 주셔야 합니다. 이소트레티노인이나 아스피린처럼 먹고 있는 약도 함께 알려 주세요. 위험을 줄이는 날짜와 세기를 정하는 데 필요해요.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홍대뷰티스톤의원

1:1 DESIGNED APPROACH

💬 카카오톡 1:1 상담 가능

🌸 뷰티스톤의원 메디톡스 방콕 Cadaver workshop 참석 🌸

1:1 DESIGNED APPRO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