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뷰티스톤의원 위영진 김가을 원장
홍대 뷰티스닥터 뷰티스톤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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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 영구라는 말, 1년 뒤에 다시 오시는 분들 보면 이게 갈립니다

레이저 제모 영구라는 말, 1년 뒤에 다시 오시는 분들 보면 이게 갈립니다

레이저 제모 영구라는 말, 1년 뒤에 다시 오시는 분들 보면 이게 갈립니다

레이저 제모 영구라는 말, 1~2년 뒤에도 털이 안 나야 성립합니다. 모낭 줄기세포를 태우는 원리부터 회차·부작용까지.

레이저 제모 영구라는 말, 1년 뒤에 다시 오시는 분들 보면 이게 갈립니다

읽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Q. 레이저 제모 받으면 평생 안 나는 거 맞나요?

A. "지금 안 보인다"가 아니라 "1~2년 뒤에도 안 난다"여야 영구입니다.

IPL이나 가정용 약한 레이저는 이 기준을 못 맞춰요.

Q. 그럼 왜 한 번에 다 안 빠지고 6~8회를 받아야 하나요?

A. 한 시점에 자라고 있는 모낭은 전체의 20~30%뿐이고,

나머지는 휴지기라 레이저가 못 잡거든요.

레이저 제모 영구 원리 안내






레이저 제모 영구, 이 단어의 진짜 기준부터 짚을게요

레이저 제모는 모낭에 있는 멜라닌에

레이저 에너지를 흡수시켜

열로 모낭 자체를 파괴하는 시술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어디까지 태우느냐"인데요.

표면의 모간(보이는 털)만 끊는 게 아니라,

모낭 옆에 있는 벌지(bulge) 영역의 줄기세포까지

열로 사멸시켜야 영구로 분류됩니다.


왁싱이나 IPL, 가정용 약한 레이저와 다른 점이 여기예요.

왁싱은 모간만 뽑는 거고,

IPL은 광대역 빛이라 에너지가 분산돼서

줄기세포까지 도달하는 깊이·강도가 부족하죠.


그래서 잠깐 매끈해 보여도

6개월~1년이면 다시 올라옵니다.






왜 한 번에 다 못 잡고, 또 1년 뒤에 누구는 다시 자랄까요



위영진 원장의 핵심 인사이트

레이저 제모는 모낭 옆 줄기세포를 영구 파괴하는 시술 — 1~2년 뒤에도 털이 안 나야 진짜 성공이고

단순히 "지금 안 보인다"는 임시 제모나 약한레이저제모 왁싱과는 메커니즘 자체가 전혀 달라요.

"레이저 제모 영구"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

아마 "한 코스 다 받았는데 또 나는 것 같다"

또는 "이게 진짜 영구가 맞나" 싶으셔서

찾아보고 계실 거예요.


이게 좀 애매한 게, 모낭에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성장기(anagen)·퇴행기(catagen)·휴지기(telogen) 세 단계요.


레이저는 멜라닌에 반응하는데,

멜라닌이 가장 많고 모낭 깊이까지 색소가 채워져 있는 시기가

바로 성장기예요.


문제는 한 시점에 성장기 모낭은

전체의 20~30%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죠.

나머지 70%는 자고 있는 상태라

같은 날 쏴도 그 친구들은 못 잡습니다.


그래서 4~6주 간격으로 6~8회 반복하는 거예요.

다음 그룹이 깨어 올라올 때 맞춰서 또 태우고,

또 태우고. 사이클을 따라가는 시술이거든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어요.

회차 다 채웠다고 모낭이 100% 사라지진 않습니다.

임상 데이터로는 영구 감소율이 70~90% 선이에요.


그래서 "이제 끝났다"가 아니라

"1~2년 뒤에도 안 나야 영구로 친다"는 기준이

의학적으로 자리잡은 겁니다.


남은 10~20%는 시간이 지나면서

호르몬 변화로 다시 활성화될 수도 있고

그래서 1~2년 뒤 유지 시술 한 번이 들어가는 거죠.

모낭 줄기세포 파괴 메커니즘

이게 글로만 보면 잘 안 와닿으실 텐데, 실제 케이스로 보면 명확해요.


지난주에 46세 고객분이 오셨는데,

"6개월 안에 다 끝내고 싶다"고 하셨어요.

결혼 앞두고 일정이 빡빡하시다고요.


근데 여쭤보니 1년 안에 임신 계획도 있으셨습니다.

임신·수유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휴지기 모낭이 갑자기 활성화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런 분께 6개월 안에 8회 몰아넣으면

사이클도 못 맞추고, 임신 후 다시 올라온 털 때문에

"제모 효과 없다"고 느끼게 돼요.


그래서 솔직히 그 자리에서 권해드린 건

"지금은 결혼식 직전 노출 부위 2~3회만 가볍게,

출산·수유 끝나고 본격 코스로 가시죠"였어요.


매출보다는 1년 뒤에 만족하실 그림이 더 중요하니까요.

위영진 원장의 핵심 정리

영구 제모는 "오늘 매끈"이 아니라 "1~2년 뒤에도 그대로"가 기준입니다.

모낭의 70%는 자고 있어서 한 번에 못 잡고,

사이클 맞춰 6~8회를 채워야 비로소 줄기세포 파괴율이 임상 영구 기준에 들어와요.






제모 부작용이 갈리는 지점 — 화상·모낭염·색소침착

본인 케이스를 표에서 찾아보세요.

부작용

잘 생기는 조건

대처

표재성 화상·물집

태닝 직후, 에너지 과설정, 냉각 부족

즉시 냉찜질, 항생연고, 2~3주 자외선 차단

모낭염

시술 직후 땀·마찰, 겨드랑이·비키니라인 다발

48시간 사우나·격한 운동 금지

염증후색소침착(PIH)

짙은 피부톤, 시술 후 자외선 노출

미백제·SPF50, 보통 3~6개월 회복

저색소침착(흰 자국)

과도한 에너지, 짙은 피부에 알렉산드라이트

회복 어려운 경우 있음, 예방이 핵심

제일 많이 보는 건 모낭염이에요.

시술 직후 땀 흘리거나 꽉 끼는 옷 입으면

모낭 입구가 막혀서 빨갛게 좁쌀처럼 올라와요.


48시간 정도만 격한 운동·사우나 피해주시면

대부분 자연히 가라앉습니다.


화상·물집은 빈도는 낮은데 한 번 생기면 부담이 큽니다.

태닝하고 바로 오시는 분, 야외 활동 잦은 여름 분들이 위험군이에요.

멜라닌이 표피에 잔뜩 깔려 있으면

레이저 에너지가 모낭으로 가기 전에 표피에서 먼저 흡수되거든요.


그래서 시술 2주 전·후로

선탠과 강한 자외선은 반드시 피하셔야 합니다.

제모 부작용 유형별 대처

색소침착은 결이 다른 문제인데요.

짙은 피부톤(피츠패트릭 IV~VI)에

755nm 알렉산드라이트를 강하게 쓰면

표피 멜라닌까지 같이 자극받아서

시술 후 갈색 자국이 남을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은 1064nm Nd:YAG처럼

표피를 비교적 통과하고 깊이 들어가는 파장이 안전합니다.

근데 이게 마냥 좋은 건 아니에요.

통증이 더 강하고 회차당 효과는 살짝 낮은 편이죠.


다만 안전이 우선인 피부톤에는 여전히 1순위 선택이죠.

레이저 제모 자주 묻는 질문






레이저 제모 받기 전 진짜 많이 묻는 3가지



Q1. 6회 코스 다 받으면 정말 평생 안 나나요?

A. 임상에서 보면 답이 패턴이 있어요.

일주일에 두세 분 정도가 "코스 다 끝났는데 또 나는 것 같다"고 다시 오시는데,

보면 열에 일곱은 정상 범위예요.

영구 감소율이 70~90%니까 10~20%는 호르몬·시간에 따라 다시 올라올 수 있고,

1~2년에 한 번 유지 시술 한 회면 거의 다 정리됩니다.

"한 번 코스로 끝"이 아니라 "코스 + 가끔 유지"가 현실적인 그림이에요.


그리고 이것도 진짜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Q2. 부위마다 회차랑 비용이 왜 이렇게 차이 나나요?

A. 마침 그저께 비슷한 케이스가 있었어요.

36세 분이 겨드랑이는 5회 만에 거의 끝났는데,

인중·턱 수염은 8회를 받아도 60% 정도 남았다고 하셨죠.

부위마다 모낭 밀도, 호르몬 영향(특히 안면부는 안드로겐 영향), 사이클 길이가 달라요.

겨드랑이·다리는 사이클이 짧아 4~5주 간격으로 빨리 끝나고,

얼굴은 사이클이 길고 호르몬 변화로 새 모낭이 활성화되기도 해서 회차가 늘어납니다.

비용도 그만큼 갈리는 거죠.


이건 꼭 마지막에 짚고 가야 해서요.


Q3. 임신 중이거나 약 먹고 있는데 받아도 되나요?

A. 한 마디로, 임신·수유 중에는 미루시는 게 맞습니다.

레이저 자체가 태아에 직접 영향 준다는 근거는 약하지만,

임신기 호르몬 변화로 휴지기 모낭이 대거 활성화되기 때문에 시술 효과가 흩어져요.

이소트레티노인(여드름약) 복용 중이거나 끊은 지 6개월 미만이신 분도 화상·반흔 위험이 올라가서 보류합니다.

항생제·광과민성 약물도 시술 전 꼭 알려주셔야 해요.


결국 영구라는 단어의 무게는 "오늘 매끈하다"가 아니라 "내년에도 그대로다"에 실려 있습니다.


다음 글에선 '코스 끝나고 1~2년 뒤 유지 시술을 언제, 몇 회 받는 게 맞는지'를 풀어볼게요. 같은 부위라도 사람마다 재활성 시점이 어떻게 다른지 케이스로 보여드릴게요. 이상 위영진이었습니다.


함께 읽어보기

레이저 제모 영구라는 말, 1년 뒤에 다시 오시는 분들 보면 이게 갈립니다

읽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Q. 레이저 제모 받으면 평생 안 나는 거 맞나요?

A. "지금 안 보인다"가 아니라 "1~2년 뒤에도 안 난다"여야 영구입니다.

IPL이나 가정용 약한 레이저는 이 기준을 못 맞춰요.

Q. 그럼 왜 한 번에 다 안 빠지고 6~8회를 받아야 하나요?

A. 한 시점에 자라고 있는 모낭은 전체의 20~30%뿐이고,

나머지는 휴지기라 레이저가 못 잡거든요.

레이저 제모 영구 원리 안내






레이저 제모 영구, 이 단어의 진짜 기준부터 짚을게요

레이저 제모는 모낭에 있는 멜라닌에

레이저 에너지를 흡수시켜

열로 모낭 자체를 파괴하는 시술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어디까지 태우느냐"인데요.

표면의 모간(보이는 털)만 끊는 게 아니라,

모낭 옆에 있는 벌지(bulge) 영역의 줄기세포까지

열로 사멸시켜야 영구로 분류됩니다.


왁싱이나 IPL, 가정용 약한 레이저와 다른 점이 여기예요.

왁싱은 모간만 뽑는 거고,

IPL은 광대역 빛이라 에너지가 분산돼서

줄기세포까지 도달하는 깊이·강도가 부족하죠.


그래서 잠깐 매끈해 보여도

6개월~1년이면 다시 올라옵니다.






왜 한 번에 다 못 잡고, 또 1년 뒤에 누구는 다시 자랄까요



위영진 원장의 핵심 인사이트

레이저 제모는 모낭 옆 줄기세포를 영구 파괴하는 시술 — 1~2년 뒤에도 털이 안 나야 진짜 성공이고

단순히 "지금 안 보인다"는 임시 제모나 약한레이저제모 왁싱과는 메커니즘 자체가 전혀 달라요.

"레이저 제모 영구"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

아마 "한 코스 다 받았는데 또 나는 것 같다"

또는 "이게 진짜 영구가 맞나" 싶으셔서

찾아보고 계실 거예요.


이게 좀 애매한 게, 모낭에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성장기(anagen)·퇴행기(catagen)·휴지기(telogen) 세 단계요.


레이저는 멜라닌에 반응하는데,

멜라닌이 가장 많고 모낭 깊이까지 색소가 채워져 있는 시기가

바로 성장기예요.


문제는 한 시점에 성장기 모낭은

전체의 20~30%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죠.

나머지 70%는 자고 있는 상태라

같은 날 쏴도 그 친구들은 못 잡습니다.


그래서 4~6주 간격으로 6~8회 반복하는 거예요.

다음 그룹이 깨어 올라올 때 맞춰서 또 태우고,

또 태우고. 사이클을 따라가는 시술이거든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어요.

회차 다 채웠다고 모낭이 100% 사라지진 않습니다.

임상 데이터로는 영구 감소율이 70~90% 선이에요.


그래서 "이제 끝났다"가 아니라

"1~2년 뒤에도 안 나야 영구로 친다"는 기준이

의학적으로 자리잡은 겁니다.


남은 10~20%는 시간이 지나면서

호르몬 변화로 다시 활성화될 수도 있고

그래서 1~2년 뒤 유지 시술 한 번이 들어가는 거죠.

모낭 줄기세포 파괴 메커니즘

이게 글로만 보면 잘 안 와닿으실 텐데, 실제 케이스로 보면 명확해요.


지난주에 46세 고객분이 오셨는데,

"6개월 안에 다 끝내고 싶다"고 하셨어요.

결혼 앞두고 일정이 빡빡하시다고요.


근데 여쭤보니 1년 안에 임신 계획도 있으셨습니다.

임신·수유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휴지기 모낭이 갑자기 활성화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런 분께 6개월 안에 8회 몰아넣으면

사이클도 못 맞추고, 임신 후 다시 올라온 털 때문에

"제모 효과 없다"고 느끼게 돼요.


그래서 솔직히 그 자리에서 권해드린 건

"지금은 결혼식 직전 노출 부위 2~3회만 가볍게,

출산·수유 끝나고 본격 코스로 가시죠"였어요.


매출보다는 1년 뒤에 만족하실 그림이 더 중요하니까요.

위영진 원장의 핵심 정리

영구 제모는 "오늘 매끈"이 아니라 "1~2년 뒤에도 그대로"가 기준입니다.

모낭의 70%는 자고 있어서 한 번에 못 잡고,

사이클 맞춰 6~8회를 채워야 비로소 줄기세포 파괴율이 임상 영구 기준에 들어와요.






제모 부작용이 갈리는 지점 — 화상·모낭염·색소침착

본인 케이스를 표에서 찾아보세요.

부작용

잘 생기는 조건

대처

표재성 화상·물집

태닝 직후, 에너지 과설정, 냉각 부족

즉시 냉찜질, 항생연고, 2~3주 자외선 차단

모낭염

시술 직후 땀·마찰, 겨드랑이·비키니라인 다발

48시간 사우나·격한 운동 금지

염증후색소침착(PIH)

짙은 피부톤, 시술 후 자외선 노출

미백제·SPF50, 보통 3~6개월 회복

저색소침착(흰 자국)

과도한 에너지, 짙은 피부에 알렉산드라이트

회복 어려운 경우 있음, 예방이 핵심

제일 많이 보는 건 모낭염이에요.

시술 직후 땀 흘리거나 꽉 끼는 옷 입으면

모낭 입구가 막혀서 빨갛게 좁쌀처럼 올라와요.


48시간 정도만 격한 운동·사우나 피해주시면

대부분 자연히 가라앉습니다.


화상·물집은 빈도는 낮은데 한 번 생기면 부담이 큽니다.

태닝하고 바로 오시는 분, 야외 활동 잦은 여름 분들이 위험군이에요.

멜라닌이 표피에 잔뜩 깔려 있으면

레이저 에너지가 모낭으로 가기 전에 표피에서 먼저 흡수되거든요.


그래서 시술 2주 전·후로

선탠과 강한 자외선은 반드시 피하셔야 합니다.

제모 부작용 유형별 대처

색소침착은 결이 다른 문제인데요.

짙은 피부톤(피츠패트릭 IV~VI)에

755nm 알렉산드라이트를 강하게 쓰면

표피 멜라닌까지 같이 자극받아서

시술 후 갈색 자국이 남을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은 1064nm Nd:YAG처럼

표피를 비교적 통과하고 깊이 들어가는 파장이 안전합니다.

근데 이게 마냥 좋은 건 아니에요.

통증이 더 강하고 회차당 효과는 살짝 낮은 편이죠.


다만 안전이 우선인 피부톤에는 여전히 1순위 선택이죠.

레이저 제모 자주 묻는 질문






레이저 제모 받기 전 진짜 많이 묻는 3가지



Q1. 6회 코스 다 받으면 정말 평생 안 나나요?

A. 임상에서 보면 답이 패턴이 있어요.

일주일에 두세 분 정도가 "코스 다 끝났는데 또 나는 것 같다"고 다시 오시는데,

보면 열에 일곱은 정상 범위예요.

영구 감소율이 70~90%니까 10~20%는 호르몬·시간에 따라 다시 올라올 수 있고,

1~2년에 한 번 유지 시술 한 회면 거의 다 정리됩니다.

"한 번 코스로 끝"이 아니라 "코스 + 가끔 유지"가 현실적인 그림이에요.


그리고 이것도 진짜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Q2. 부위마다 회차랑 비용이 왜 이렇게 차이 나나요?

A. 마침 그저께 비슷한 케이스가 있었어요.

36세 분이 겨드랑이는 5회 만에 거의 끝났는데,

인중·턱 수염은 8회를 받아도 60% 정도 남았다고 하셨죠.

부위마다 모낭 밀도, 호르몬 영향(특히 안면부는 안드로겐 영향), 사이클 길이가 달라요.

겨드랑이·다리는 사이클이 짧아 4~5주 간격으로 빨리 끝나고,

얼굴은 사이클이 길고 호르몬 변화로 새 모낭이 활성화되기도 해서 회차가 늘어납니다.

비용도 그만큼 갈리는 거죠.


이건 꼭 마지막에 짚고 가야 해서요.


Q3. 임신 중이거나 약 먹고 있는데 받아도 되나요?

A. 한 마디로, 임신·수유 중에는 미루시는 게 맞습니다.

레이저 자체가 태아에 직접 영향 준다는 근거는 약하지만,

임신기 호르몬 변화로 휴지기 모낭이 대거 활성화되기 때문에 시술 효과가 흩어져요.

이소트레티노인(여드름약) 복용 중이거나 끊은 지 6개월 미만이신 분도 화상·반흔 위험이 올라가서 보류합니다.

항생제·광과민성 약물도 시술 전 꼭 알려주셔야 해요.


결국 영구라는 단어의 무게는 "오늘 매끈하다"가 아니라 "내년에도 그대로다"에 실려 있습니다.


다음 글에선 '코스 끝나고 1~2년 뒤 유지 시술을 언제, 몇 회 받는 게 맞는지'를 풀어볼게요. 같은 부위라도 사람마다 재활성 시점이 어떻게 다른지 케이스로 보여드릴게요. 이상 위영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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