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진료해보니, 실장님이 정해주는 곳과 원장이 정해주는 곳은 결과가 다릅니다
10년 진료해보니, 실장님이 정해주는 곳과 원장이 정해주는 곳은 결과가 다릅니다
10년 진료해보니, 실장님이 정해주는 곳과 원장이 정해주는 곳은 결과가 다릅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진료 기반 상담을 운영 원칙으로 두는 이유, 실장 상담과 의사 진료의 역할 차이를 진료실 사례로 풀어드립니다.
10년 진료해보니, 실장님이 정해주는 곳과 원장이 정해주는 곳은 결과가 다릅니다
읽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Q. 피부과 처음인데, 보통 실장님이 시술 정해주시던데 그게 맞는 거 아닌가요?
A. 상담실장의 역할도 분명 있습니다. 다만 "어떤 시술을 할지" 방향성을 잡는 건
의사 진료에서 결정되는 게 맞습니다. 순서가 바뀌면 후회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Q. 그럼 진료부터 보는 곳이랑 실장 상담부터 보는 곳, 결과가 그렇게 다른가요?
A. 같은 시술을 받아도 시작점이 다르면 끝이 다릅니다. 그 이유를 본문에서 풀어볼게요.

실장 상담이 먼저인 곳 vs 진료가 먼저인 곳, 뭐가 다르냐면요
피부과를 검색해서 가보시면
대부분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접수 → 상담실장 미팅 → 견적 → 시술.
근데 이 순서에서
"의사 진료"가 어디에 들어가느냐가
은근히 큰 차이를 만듭니다.
실장 상담이 먼저 이뤄지는 구조에서는
시술 카테고리와 가격 패키지가
먼저 정해지고,
그 안에서 의사가 시술을 집행하는 흐름입니다.
진료 기반 상담이 먼저인 구조는 반대예요.
의사가 피부 상태를 보고
방향을 잡은 다음,
실장은 그 방향에 맞는
일정·비용·관리를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왜 진료가 먼저여야 하는지, 같은 환자 다른 결과를 보면 이해되실 거예요
위영진 원장의 핵심 인사이트
서울대전문의인 저는 합정 홍대에서
피부미용 위주로 진료를 보고 있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저는,
진료를 통한 상담을 아주 중요한 기초로
생각하며 피부과를 운영중입니다.
실장의 상담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료를 통해 방향성 제시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좀 의외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지난달 56세 여성분이 오셨는데,
처음엔 본인 상담이 아니었습니다.
31세 따님이 여드름 흉터 때문에
상담 받으러 오신 자리에
어머님이 그냥 따라오신 거였어요.
근데 이야기 듣다 보니
어머님이 더 적극적이 되시더라고요.
어머님은 다른 의원에서
"이마·미간 보톡스 + 팔자 필러 + 리프팅 레이저"
패키지를 견적 받으셨던 분이었습니다.
실장 상담만 받고 나오셨고요.
근데 진료실에서 직접 피부를 보니
이마 주름은 표정 주름이 아니라
피부 탄력 저하로 잡히는 결이었고,
팔자도 필러보다는
중안부 볼륨 손실이 먼저였어요.
보톡스부터 들어갔으면
오히려 이마가 더 처져 보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방향 자체가 다르게 잡혀야 하는 케이스였어요.

저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을 받았습니다.
가정의학과는 한 사람의 전체 상태를 보고
"우선순위"를 잡는 훈련을 받는 과예요.
피부과 시술도 똑같습니다.
어떤 분은 6개월 안에 결혼식이 있고,
어떤 분은 3년 단위로 관리하고 싶으시고,
어떤 분은 한 번에 다 하고 싶으시지만
피부 장벽이 받쳐주지 않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런 우선순위는
환자분 얼굴을 의사가 직접 보고
질문을 던져야 잡힙니다.
견적서로 잡히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또 하나 짚고 가야 할 게
"원장이 직접 진료하느냐"입니다.
요즘 의원이 커지면서
협력의 선생님이 시술을 맡고
원장은 이름만 걸려있는 구조도 많아졌어요.
근데 이게 마냥 나쁜 건 아닙니다.
협력의 시스템 자체는 큰 의원에선 자연스러운 구조예요.
다만 환자분 입장에선
"오늘 내 진료를 본 사람이 누구이고,
다음에 갔을 때 그 사람을 다시 볼 수 있는가"
이건 처음에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위영진 원장의 핵심 정리
실장 상담이 필요 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일정·비용·관리 안내는 실장님이 더 잘하시는 영역이에요.
다만 "무엇을 할지" 방향성은 의사 진료에서 잡혀야 합니다.
순서가 뒤집히면, 같은 시술을 받고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피부과 처음이신 분들이 체크하시면 좋은 5가지 기준
이렇게 보시면 차이가 명확하실 거예요.
체크 포인트 | 확인 방법 |
|---|---|
① 진료 순서 | 실장 견적이 먼저인지, 의사 진료가 먼저인지 |
② 시술자 | 원장 직접 진료/시술인지, 협력의인지 (재방문 시 동일인 확인) |
③ 장비 정품 | 정품 인증 스티커, 시술 전 확인 가능 여부 |
④ 사후관리 동선 | 트러블 발생 시 당일 재내원 가능한지, 연락 채널이 명확한지 |
⑤ 위생·소독 | 바늘·팁 개봉 시연, 일회용 자재 사용 여부 |
홍대 쪽은 특히
20대 대학생·프리랜서·외국인 거주자가 많은 동네라
저가 광고와 패키지 마케팅 노출이 다른 지역보다 강한 편입니다.
첫 시술인 분들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이 다섯 가지 중에서도
①번과 ②번을 가장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
나머지 셋은 ①, ②가 정상이면
대체로 함께 정상인 경우가 많아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게 궁금하실 거예요
Q1. 진료 보면 진료비가 따로 나오나요? 실장 상담이 무료라서 그쪽이 부담 없을 것 같은데
A. 진료비는 발생합니다.
다만 실장 상담이 "무료"라는 게 사실은 견적에 녹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진료비는 보통 1~2만원대고,
그 자리에서 받은 방향성으로 시술 비용이 줄어드는 경우가 오히려 많습니다.
안 해도 될 시술이 빠지니까요.
이 답을 듣고 나면 또 하나 궁금해지시는 게 있는데요.
Q2. 그럼 진료 보고 나서 시술 안 하고 그냥 가도 되나요?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요
A. 저도 처음엔 환자분들이 미안해하실 줄 알았는데요,
막상 진료실에서는 그런 분위기 만들지 않습니다.
진료실에서 제가 자주 드리는 말씀이 "오늘 안 하셔도 됩니다"예요.
어떤 시술은 시기가 있고, 어떤 분은 지금이 아니라 두세 달 뒤가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진료 한 번 보고 집에서 생각해보고 다시 오시는 분도 많아요.
그게 더 만족도가 높은 패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 이거 안 짚고 가면 후회하실 거예요.
Q3. 외국인인데 영어 상담 가능한가요? 그리고 부작용 생기면 어떻게 연락하나요
A. 제가 이거 진료할 때마다 똑같이 설명드리는 부분인데요,
이 동네 특성상 외국인 환자분들이 적지 않아서 기본적인 영어 상담은 가능합니다.
또한 본원에는 영국인 원장님도 계셔서,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부작용 관련해서는 — 시술 당일 받으신 안내문에 직통 연락처가 있고,
야간이라도 발적·통증·발열 같은 사인이 있으면 바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다음 날 오전 진료 첫 타임으로 잡아드려요.
사후관리는 시술만큼 중요한 영역입니다.
오늘 한 가지만 가져가신다면 — 시술명을 고르지 마시고, 방향을 잡아줄 의사를 먼저 만나세요.
다음 글에선 '진료 첫 방문 때 어떤 질문을 의사에게 던져야 시간이 안 아까운지'를 풀어볼게요.
같은 10분 진료라도 환자분이 어떤 질문을 가지고 들어오시느냐에 따라 얻어가시는 게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이상 위영진이었습니다.
함께 읽어보기
10년 진료해보니, 실장님이 정해주는 곳과 원장이 정해주는 곳은 결과가 다릅니다
읽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Q. 피부과 처음인데, 보통 실장님이 시술 정해주시던데 그게 맞는 거 아닌가요?
A. 상담실장의 역할도 분명 있습니다. 다만 "어떤 시술을 할지" 방향성을 잡는 건
의사 진료에서 결정되는 게 맞습니다. 순서가 바뀌면 후회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Q. 그럼 진료부터 보는 곳이랑 실장 상담부터 보는 곳, 결과가 그렇게 다른가요?
A. 같은 시술을 받아도 시작점이 다르면 끝이 다릅니다. 그 이유를 본문에서 풀어볼게요.

실장 상담이 먼저인 곳 vs 진료가 먼저인 곳, 뭐가 다르냐면요
피부과를 검색해서 가보시면
대부분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접수 → 상담실장 미팅 → 견적 → 시술.
근데 이 순서에서
"의사 진료"가 어디에 들어가느냐가
은근히 큰 차이를 만듭니다.
실장 상담이 먼저 이뤄지는 구조에서는
시술 카테고리와 가격 패키지가
먼저 정해지고,
그 안에서 의사가 시술을 집행하는 흐름입니다.
진료 기반 상담이 먼저인 구조는 반대예요.
의사가 피부 상태를 보고
방향을 잡은 다음,
실장은 그 방향에 맞는
일정·비용·관리를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왜 진료가 먼저여야 하는지, 같은 환자 다른 결과를 보면 이해되실 거예요
위영진 원장의 핵심 인사이트
서울대전문의인 저는 합정 홍대에서
피부미용 위주로 진료를 보고 있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저는,
진료를 통한 상담을 아주 중요한 기초로
생각하며 피부과를 운영중입니다.
실장의 상담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료를 통해 방향성 제시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좀 의외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지난달 56세 여성분이 오셨는데,
처음엔 본인 상담이 아니었습니다.
31세 따님이 여드름 흉터 때문에
상담 받으러 오신 자리에
어머님이 그냥 따라오신 거였어요.
근데 이야기 듣다 보니
어머님이 더 적극적이 되시더라고요.
어머님은 다른 의원에서
"이마·미간 보톡스 + 팔자 필러 + 리프팅 레이저"
패키지를 견적 받으셨던 분이었습니다.
실장 상담만 받고 나오셨고요.
근데 진료실에서 직접 피부를 보니
이마 주름은 표정 주름이 아니라
피부 탄력 저하로 잡히는 결이었고,
팔자도 필러보다는
중안부 볼륨 손실이 먼저였어요.
보톡스부터 들어갔으면
오히려 이마가 더 처져 보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방향 자체가 다르게 잡혀야 하는 케이스였어요.

저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을 받았습니다.
가정의학과는 한 사람의 전체 상태를 보고
"우선순위"를 잡는 훈련을 받는 과예요.
피부과 시술도 똑같습니다.
어떤 분은 6개월 안에 결혼식이 있고,
어떤 분은 3년 단위로 관리하고 싶으시고,
어떤 분은 한 번에 다 하고 싶으시지만
피부 장벽이 받쳐주지 않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런 우선순위는
환자분 얼굴을 의사가 직접 보고
질문을 던져야 잡힙니다.
견적서로 잡히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또 하나 짚고 가야 할 게
"원장이 직접 진료하느냐"입니다.
요즘 의원이 커지면서
협력의 선생님이 시술을 맡고
원장은 이름만 걸려있는 구조도 많아졌어요.
근데 이게 마냥 나쁜 건 아닙니다.
협력의 시스템 자체는 큰 의원에선 자연스러운 구조예요.
다만 환자분 입장에선
"오늘 내 진료를 본 사람이 누구이고,
다음에 갔을 때 그 사람을 다시 볼 수 있는가"
이건 처음에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위영진 원장의 핵심 정리
실장 상담이 필요 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일정·비용·관리 안내는 실장님이 더 잘하시는 영역이에요.
다만 "무엇을 할지" 방향성은 의사 진료에서 잡혀야 합니다.
순서가 뒤집히면, 같은 시술을 받고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피부과 처음이신 분들이 체크하시면 좋은 5가지 기준
이렇게 보시면 차이가 명확하실 거예요.
체크 포인트 | 확인 방법 |
|---|---|
① 진료 순서 | 실장 견적이 먼저인지, 의사 진료가 먼저인지 |
② 시술자 | 원장 직접 진료/시술인지, 협력의인지 (재방문 시 동일인 확인) |
③ 장비 정품 | 정품 인증 스티커, 시술 전 확인 가능 여부 |
④ 사후관리 동선 | 트러블 발생 시 당일 재내원 가능한지, 연락 채널이 명확한지 |
⑤ 위생·소독 | 바늘·팁 개봉 시연, 일회용 자재 사용 여부 |
홍대 쪽은 특히
20대 대학생·프리랜서·외국인 거주자가 많은 동네라
저가 광고와 패키지 마케팅 노출이 다른 지역보다 강한 편입니다.
첫 시술인 분들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이 다섯 가지 중에서도
①번과 ②번을 가장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
나머지 셋은 ①, ②가 정상이면
대체로 함께 정상인 경우가 많아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게 궁금하실 거예요
Q1. 진료 보면 진료비가 따로 나오나요? 실장 상담이 무료라서 그쪽이 부담 없을 것 같은데
A. 진료비는 발생합니다.
다만 실장 상담이 "무료"라는 게 사실은 견적에 녹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진료비는 보통 1~2만원대고,
그 자리에서 받은 방향성으로 시술 비용이 줄어드는 경우가 오히려 많습니다.
안 해도 될 시술이 빠지니까요.
이 답을 듣고 나면 또 하나 궁금해지시는 게 있는데요.
Q2. 그럼 진료 보고 나서 시술 안 하고 그냥 가도 되나요?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요
A. 저도 처음엔 환자분들이 미안해하실 줄 알았는데요,
막상 진료실에서는 그런 분위기 만들지 않습니다.
진료실에서 제가 자주 드리는 말씀이 "오늘 안 하셔도 됩니다"예요.
어떤 시술은 시기가 있고, 어떤 분은 지금이 아니라 두세 달 뒤가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진료 한 번 보고 집에서 생각해보고 다시 오시는 분도 많아요.
그게 더 만족도가 높은 패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 이거 안 짚고 가면 후회하실 거예요.
Q3. 외국인인데 영어 상담 가능한가요? 그리고 부작용 생기면 어떻게 연락하나요
A. 제가 이거 진료할 때마다 똑같이 설명드리는 부분인데요,
이 동네 특성상 외국인 환자분들이 적지 않아서 기본적인 영어 상담은 가능합니다.
또한 본원에는 영국인 원장님도 계셔서,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부작용 관련해서는 — 시술 당일 받으신 안내문에 직통 연락처가 있고,
야간이라도 발적·통증·발열 같은 사인이 있으면 바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다음 날 오전 진료 첫 타임으로 잡아드려요.
사후관리는 시술만큼 중요한 영역입니다.
오늘 한 가지만 가져가신다면 — 시술명을 고르지 마시고, 방향을 잡아줄 의사를 먼저 만나세요.
다음 글에선 '진료 첫 방문 때 어떤 질문을 의사에게 던져야 시간이 안 아까운지'를 풀어볼게요.
같은 10분 진료라도 환자분이 어떤 질문을 가지고 들어오시느냐에 따라 얻어가시는 게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이상 위영진이었습니다.
함께 읽어보기
おすすめの投稿
おすすめの投稿
最新の記事
最新の記事

リフティング
쥬베룩 vs 쥬베룩 볼륨, 진짜 차이는 '들어가는 층'에 있습니다
쥬베룩과 쥬베룩 볼륨, 같은 PDLLA 성분이지만 주입층이 달라서 효과가 갈립니다. 진피층과 지방층의 차이, 큐어젯으로는 또 완전 다른 효과가 나타납니다.

肌
솔직히 저도 처음엔 리바이브 부기를 가볍게 봤습니다
리바이브 부작용 중 가장 흔한 게 멍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 진료실에서 보면 부기가 더 길게 갑니다. 글리세롤이 원인이에요.

リフティング
"원장님, 써마지 자주 하면 피부 얇아진다던데요" — 어제도 받은 질문
써마지를 반복하면 피부가 얇아진다는 오해,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얘기 중 하나입니다. FLX/CPT 차이와 RF·HIFU 메커니즘으로 풀어드립니다.

肌
스킨부스터 부작용·무효과,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본 진짜 원인
스킨부스터 부작용과 무효과의 진짜 원인. 얼굴은 4층 구조이고, 껍데기에 답이 없는 처짐에 스킨부스터를 쓰면 효과가 안 납니다. 진료실에서 본 미스매칭 케이스를 풀어드립니다.

脱毛
알렉산드라이트 vs 엔디야그, 파장·깊이·부위별 어떤 게 맞을까
알렉산드라이트와 엔디야그 레이저의 파장·깊이·적응증 차이를 임상 관점에서 비교합니다. 부위별로 어떤 기기가 유리한지, 한 기기만 쓰는 곳과 골라쓰는 곳의 차이까지 정리.

学会活動
10년 진료해보니, 실장님이 정해주는 곳과 원장이 정해주는 곳은 결과가 다릅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진료 기반 상담을 운영 원칙으로 두는 이유, 실장 상담과 의사 진료의 역할 차이를 진료실 사례로 풀어드립니다.



![[ビューティーストーン] 目の下のクマフィラーで失敗しないためには?「0.3ccの精密さが結果を変えます」](https://framerusercontent.com/images/F4Q84TUWgjbZJV6MNheLnWHnaw.jpg?width=1080&height=1080)
